작동 방식

새 아이디어보다
검증된 판매 논리에서 시작합니다

경쟁사가 몇 주째 광고비를 싣고 있다면, 그 광고는 팔리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 광고들이 공통으로 무엇을 말하는지 찾아 내 상품에 옮기는 게 우리가 하는 일이에요.

세 가지를 지킵니다

  • 01

    새로 발명하지 않습니다

    레드오션에서 처음 보는 아이디어는 대개 비싼 실험이에요. 경쟁사가 광고비를 계속 싣고 있는 광고는 팔리고 있다는 증거이고, 우리는 거기서 공통 공식을 거꾸로 뽑아요.

  • 02

    형식보다 판매 논리가 먼저입니다

    같은 컷 길이, 같은 자막 스타일을 따라 해도 무엇을 약속하는지가 다르면 결과가 달라요. 소구, 구성, 가격 포인트를 먼저 정하고 영상은 그다음에 만들어요.

  • 03

    소재 자체가 후기처럼 설득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후기를 믿는 이유는 대세감, 솔직한 단점, 망설임을 없애는 한마디 때문이에요. 같은 장치를 소재 안에 넣어요.

광고 한 편에서 요소와 순서를 함께 봅니다

잘 되는 광고를 그대로 따라 하는 게 아니라, 여러 광고에서 반복되는 것을 뽑아요. 하나는 무엇을 쓰는지(요소), 하나는 어떤 순서로 설득하는지(순서)예요.

요소

소구
"민감 피부도 바로 진정", "하루 종일 촉촉"
구성
본품 + 미니어처, 1+1, 기획 세트
가격 표시
"오늘만 40%", 1일 단가, 정가 대비
설득 장치
판매량, 재구매율, 솔직한 단점 한 가지

상위 광고에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 빈도로 셉니다.

순서

  1. 1
    훅첫 1~2초에 멈추게 하는 장면이나 문장
  2. 2
    문제보는 사람이 이미 겪고 있는 불편
  3. 3
    증거사용 장면, 전후 비교, 수치
  4. 4
    오퍼가격, 할인, 구성
  5. 5
    CTA지금 해야 할 이유와 다음 행동

비슷한 순서끼리 묶어 구조 템플릿으로 만듭니다.

찾기에서 만들기까지

  1. 01

    찾기

    팔리고 있는 광고부터 찾습니다

    광고비가 계속 실리는 광고는 시장이 이미 검증한 광고예요. 경쟁사와 업종의 광고를 모으고, 오래 게재된 순서로 보여 드려요.

    레퍼런스 탐색 보기 →
  2. 02

    읽기

    왜 팔리는지 판매 논리를 읽습니다

    영상의 컷이나 자막보다 먼저, 무엇을 약속하고 어떤 순서로 설득하는지 봐요. 분석한 광고는 장면마다 대사와 화면 글자를 정리해 보여 드려요.

    작동 방식 보기 →
  3. 03

    만들기

    그 논리로 내 소재를 만듭니다

    검증된 판매 논리를 내 상품에 옮겨 영상 소재를 만들어요. 만든 소재는 내려받아 바로 집행하면 돼요.

    소재 제작 보기 →

매출은 몰라도, 돈을 계속 쓰는지는 보입니다

다른 회사의 광고 성과는 공개되지 않아요. 대신 오래 게재되는 광고에 광고비가 계속 실리고 있다고 봐요.

  1. 1

    지금은 게재 기간으로 봅니다

    며칠째 게재 중인지로 상위 광고를 고르고, 고른 광고는 같은 비중으로 봐요.

  2. 2

    데이터가 쌓이면 가중치를 줍니다

    주기적으로 다시 모아 집행 기간이 쌓이면, 오래 살아남은 광고에 더 큰 비중을 주는 방식으로 바꿔요. 아직 준비 중이에요.

만들기 전에 브리프를 같이 봅니다

모델이 찾은 공식과 상품 정보, 판매 조건으로 소구, 구성, 가격 표시를 제안해요. 마케터가 고치거나 승인한 뒤에 소재를 만들어요. 브랜드에 맞지 않는 말이 그대로 나가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지금 영상 제작은 상품 페이지를 읽어 바로 만들고, 브리프 확인 단계는 준비 중이에요.

경쟁사가 지금 어떤 광고에 돈을 쓰는지부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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